[헤럴드POP]배우 장근석 측이 세금 관련 논란에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14일 한 매체는 "장 씨의 순수 탈세액이 100억 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며 "국세청은 장 씨가 중국 등 해외 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이를 추징했지만 별도의 고발 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장 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장 씨의 추징금 100억원 납부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도대체 이런 보도가 왜 나왔는지 황당할 따름이다"며 "과거 세금에 대한 세무조사를 모두 받고 아무 일 없이 마무리된 문제다. 명백한 오보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전에도 이미 이와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한 바 있다"며 "또 다시 이렇게 불거지니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전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아닌가?" "장근석 탈세 논란, 뭐가 맞는 거지" "장근석 탈세 논란, 억울할 듯" "장근석 탈세 논란,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