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늘씬 자태를 뽐냈다.
1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가랑도 빨리 산책하고싶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분홍 아웃도어 자켓 셋업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티를 입어 드러난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출산 50일만 완벽하게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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