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유리가 이혼을 발표 후 화려한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인싸들이 놀아줘서 좋아용. 핫플 좀 알려주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유리는 조명이 없어도 화려한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서유리는 로나땅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제가 솔로가 된다.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다. 나는 너무 좋고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직접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그리겠습니다"라고 이혼을 정식으로 알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이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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