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제작사 측은 14일 18회 방송을 앞두고 위기상황에 놓인 최인하(박신혜)-송차옥(진경)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SC 보도국 편집실에서 인하와 차옥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시에 바깥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남성이 손잡이를 돌리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모았다.

인하와 차옥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서로의 팔을 꼭 움켜쥐고 의지하고 있는 한편,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의문의 남성이 위협적인 표정으로 그들을 노려보고 있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두 사람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의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두 사람은 어떻게 이 위기를 빠져나가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IHQ제공
▲사진=IHQ제공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이번 주 인하-차옥을 습격한 의문의 남성으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라며 “차옥과 박로사(김해숙 분)의 ‘검은 커넥션’을 세상으로 끄집어내기 위한 기하명(이종석)-인하 등의 취재과정이 흥미롭게 이어질 예정이니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피노키오’에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피노키오’는 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오늘 피노키오 하는 날?"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기대돼"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흥미롭다"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본방사수" "피노키오 박신혜 진경, 종영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