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헨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외신 스플래쉬닷컴은 캐나다의 가수 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헨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헨리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어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순백의 바지와 셔츠,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헨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퇴근헨리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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