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소라가 일본 여행기를 전했다.

22일 배우 강소라는 소셜미디어에 “3days in Tokyo 발바닥에 땀나도록 다녔던 짧고 굵었던 도쿄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일본 곳곳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복장으로도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훈남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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