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딸과 박하선, 류수영 부부 집을 방문했다.
22일 방송인 김소영은 "어제 언니따라 방에서 조용히… 뭘 한다 싶더니 화장하고 나온 뚜아ㅋㅋㅋ 너무 떨리고 설레하는 게 보여 웃음이 나왔습니다. 환상적이었던 #어남선생 님 요리 이렇게 입에서 녹는 갈비찜은 처음 먹어봤습니다…! 행복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의 딸과 함께 놀며 화장을 한 김소영, 오상진 딸 수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툰 화장을 해 발그레해진 볼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류수영표 양념게장과 갈비찜도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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