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예쁜 딸 근황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배우 장동건의 아내 고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무 심고 왔어요. 좋은 일 기꺼이 함께 해주는 기특한 딸내미랑 친구가 있어 좋아요. 4월 22일 지구의날, 한나랑 윤설이 한+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붕어빵 딸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 활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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