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선재 업고 튀어' 캡처
tvN '선재 업고 튀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혜윤이 변우석 앞에 타임머신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연출 윤종호, 김태엽/극본 이시은)5회에서는 류선재(변우석 분), 임솔(김혜윤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 앞에 타임머신을 꺼내 보였다. 류선재는 "아예 박을 가지고 왔냐"고 했지만 임솔은 "타임 캡슐이다"며 "내가 그 안에 너한테 줄 선물을 넣어놨다"고 했다.

이어 "전래동화 보면 박에서 막 금은보화 나오고 그러잖냐"고 한 뒤 타임머신을 묻기 위해 땅을 팠다. 류선재는 "선물이라면 그냥 주지 뭐 하러 힘들게 땅에 묻냐"며 "김치냐 뭐냐 장독대도 아니고"라고 투덜거렸고 임솔은 "타임캡슐이다"고 정정했다.

임솔은 "금은보화보다 더 깜짝 놀랄만한게 들어있다"며 "너 나중에 열어보면 진짜 놀랄거다"고 했다. 류선재는 언제 열것이냐고 했고 임솔은 "2023년 쯤 열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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