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슬기가 예의를 지키지 않는 이들에 분노했다.
21일 김슬기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A..제가 어디서 누구와 무얼 하던지 왜 그러세요. 저한테 직접 인사해주시는건 너무 좋아요ㅠ!! 그런데 오빠한테 디엠으로 '슬기씨 남자들이랑 술 마시는거 아시나요' 이런거 왜 보내세요??ㅋㅋㅋ저는 오빠한테 다 이야기하고 나온거고 오빠도 제가 누구 만나는지 다 알아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하"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가 불행하길 바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지치네요"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 유현철은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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