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현진이 임신 과정에서 체중 15kg이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서현진이 출연해 일상 속 건강루틴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아들이 자신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현영은 “모유 수유를 오랫동안 했다더라”라고 물었고, 서현진은 “애기가 4살 때까지 했었다. 34개월”라고 밝혔다.
이어 모유수유를 오래 했던 이유에 대해 “제가 빨리 자고 싶고 그러니까 누워서 수유를 한 거다. 루틴처럼 돼서 커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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