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화보를 통해 바람처럼 자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22일 WWD 코리아가 배우 한예슬과 함께 한 5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발리섬에서 진행됐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준 한예슬은 여유롭게 자유를 만끽하는 보헤미안의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되,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경계하는 편이다. 20대가 싱그럽고 30대가 아름답다면 40대는 정신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시기인 것 같다”며 데뷔 23년차를 맞은 배우로서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 대상이 연인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나는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사람이다. 사랑 없는 삶은 무의미하지 않을까?”며 사랑과 행복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