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이 팬미팅에서 미발매곡 ‘1-800-hot-n-fun’ 풀버전 무대를 선보인다.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펼친 ‘1-800-hot-n-fun’ 무대 영상을 게재했다.

이들은 영상 말미 “1-800-coming-soon @FEARNADA 2024 S/S ”이라는 문구를 통해 내달 11~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팬미팅 ‘FEARNADA 2024 S/S’에서 완곡 무대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1-800-hot-n-fun’은 리드미컬한 랩과 힙한 바이브가 돋보이는 곡으로, 세계적인 작가진의 참여로 완성됐다.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레이디 가가(Lady GaGa), 비욘세(Beyonce) 등과 작업한 블러드팝(BloodPop),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합을 맞춘 오메르 페디(Omer Fedi) 그리고 에이오비츠(AObeats)가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6월 일본으로 장소를 옮겨 효고(6월 29~30일), 아이치(7월 6~7일), 가나가와(7월 13~15일), 후쿠오카(7월 30~31일)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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