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은하가 완쾌했다.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이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은하는 쿠싱증후군을 앓고, 유방암도 찾아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은하는 "작년 12월에 수술을 마지막으로 받았다. 지금은 다 나았다"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이제는 살과의 전쟁이다. 원래도 마른 체형은 아니었다. 그런데 건강상의 이유로 살을 빼는 게 좋다고 해서 하루에 만보씩 걷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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