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변우석이 김혜윤을 바라보며 마음이 깊어졌다.
22일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연출 윤종호, 김태엽/극본 이시은)5회에서는 류선재(변우석 분), 임솔(김혜윤 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를 위해 나서기로 했다. 임솔은 류선재를 깨워 밖으로 불러냈고 무지개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임솔은 하늘위로 물을 뿌리며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며 "소원을 빨리 빌라"고 했다. 이에 류선재는 "뭐가 보이냐"고 했지만 미소를 짓고 있는 임솔을 보며 그동안 임솔에게 설렜던 장면들을 떠올렸다. 이후 류선재는 빨래에서 떨어진 임솔의 속옷을 보며 부끄러워 했고 쇼핑백에 담아 이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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