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가수이자 방송인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나도 내친구들이랑 놀았는데ㅋㅋㅋㅋㅋ정작 우리 사진은 한장도 없네”라고 적었다.
이어 “즐거운 주말. 주말은 쉬라고 있는건데 왜 난 맨날 피곤한건지 아는 사람?ㅋㅋ”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딸 태리와 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과 다소 상반되는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고 있다. 모델 이현이는 해당 게시물에 “왜 우리 사진은 한장도 없죠”라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또 이지혜는 최근 순직 소방관 유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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