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노홍철 근황, 과거 자랑했던 초콜릿 복근 새삼 '화제'

수염이 덥수룩하고 까칠해진 얼굴에 노홍철 근황이 알려지자 과거 공개했던 근육질의 몸매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홍철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에 진출하기 위해 몸매를 관리하면서 무려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또 복근을 만들기 위해 고구마와 밤을 먹으며 식단을 조절하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뎠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은 과거 자신의 SNS에 "오예! 하고 싶은 거 하면 신나고 정말 신나면 재밌고 정말 재밌으면 미치고 정말 미치면 안 되는 게 없네"라며 "다시 한 번 임상실험 완료! 앞으로도 무조건 하고 싶은 거 고(GO)! 즐길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노홍철 근황 소식에 네티즌은 "노홍철 근황, 저랬던 홍철인데" "노홍철 근황,너무 달라졌더라" "노홍철 근황, 그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