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울릉도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인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내 인생 첫 울릉도. 사람도 좋고 음식도 좋고 날씨도 좋고 나랑 잘맞는데 왜이렇게 졸리지?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5시 ktx 타고 강릉에서 3시간반 배타고 울릉도 도착해서 관광중 ㅋㅋㅋㅋㅋㅋㅋ 좋은데 피곤한거 뭔지 알죠 ㅋ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여행지 곳곳을 관광 중인 모습이 담겼다. 다만 빡빡한 일정에 피곤이 몰려오는 듯 하품을 하기도 해 공감과 웃음을 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또 이지혜는 최근 순직 소방관 유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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