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새 드라마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정은지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에서 이미진으로 출연을 확정, 오는 6월 첫 방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쉽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드라마다.
정은지는 극 중 '생존력 갑‘ 20대 취준생 '이미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미진은 각종 아르바이트와 공무원 시험 응시, 자격증 취득 등 무려 8년간 취업 준비에 매진한 불운의 취준생으로, 밤에만 청춘을 만끽할 수 있게 된 다사다난한 인생의 주인공이다.
한편 정은지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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