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팜유즈가 바프 촬영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 라인 세 사람은 12시간 동안 사진 촬영을 했고, 전현무는 “하나의 목표로 같이 하는 건 재밌는 것 같다”라면서 다이어트의 고통을 함께 하고 마지막 미션을 수행했을 때의 짜릿함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의 인터뷰를 본 코드 쿤스트는 “’피지컬100’ 우승자 인터뷰보다 웅장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