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소연은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과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곳곳을 방문하며 쇼핑과 데이트를 즐기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조유민은 해당 게시물에 “진짜 조유민선수 세금 두배로 내세요...후덜덜”이라고 셀프로 댓글을 달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 대전 하나 시티즌 소속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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