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나나가 페스티벌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나나의 개인 채널에는 "HIPHOPPLAYA FESTIVAL 2024"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배우 신승호와 함께 음악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관객들을 뒤로한 채 카메라에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나나는 모자에 흰 티, 수수한 차림만으로도 연예인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들판에 드러눕기까지 한 나나는 축제를 맘껏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스크걸'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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