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사진=민선유기자
장윤정/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역시 재테크의 여왕이다. 가수 장윤정이 또 한 번 시세 차익으로 70억을 벌었다.

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윤정이 분양받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최근 120억 원에 거래됐다.

앞서 지난 2021년 3월,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를 50억 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다.

이로써 장윤정은 분양받은지 약 3년 만에 시세 차익으로 70억 원을 얻게 됐다. 이는 단지 같은 면적에서 최고가로 거래된 가격이기도 하다.

'나인원한남'은 방탄소년단 RM부터 배우 이종석까지 톱스타들이 거주 중인 주택 단지로, 연간 관리비만 1,300만 원 이상일 정도로 최고급이다. 단 3년 만에 최고가로 거래한 장윤정의 재테크 실력이 놀랍다.

장윤정은 평소 '재테크의 여왕'으로 불린다. 장윤정은 한남동 빌라 외에도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A 레지던스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한강 조망권 확보가 돼 미래 가치가 높은 곳으로, 장윤정은 분양가의 10%인 5억3000만 원을 내고 계약했다.

해당 펜트하우스가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건축물로 설계되는 만큼, 미래 가격을 보고 분양을 결심한 듯 하다.

장윤정은 남다른 부동산 스케일을 보여주며 시세 차익으로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다. 장윤정의 재테크 실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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