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현아와 만났다.
2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현아, 조현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HyunA 'Attitud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현아, 조현아와 사진을 찍으며 즐기고 있다. 세 사람은 절친해 보이는 모습이다. 나나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현아는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조현아는 애교 많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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