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이자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가 남편 및 아들을 데리고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조수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수애가 가족과 함께 세븐틴 콘서트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함께 세븐틴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