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만세' 방송캡처
'2시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용감무쌍 용수정' 흥행을 자신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엄현경, 서준영, 임주은, 권화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현경은 MBC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한다. 엄현경은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이어 일일드라마를 또 하게 되어 너무 잘 됐다. 팀 분위기가 드라마의 흥행에 영향을 미치는데, 저희 팀 분위기가 좋다"고 했다.

이어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다시 라디오에 나와서 노래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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