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재림 감독이 이열음과의 열애설을 1년 만에 일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 제작발표회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한재림 감독과 배우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이열음, 박해준, 이주영, 문정희, 배성우가 참석했다.
앞서 한재림 감독, 이열음은 지난 2023년 8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한재림 감독은 "왜 저런 이야기가 나왔지 생각해봤을 때 8명이 한꺼번에 촬영하다 보니깐 텐트처럼 모니터하는 곳이 따로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열음이 이 작품에 되게 열의가 있었고, 나한테도 항상 진짜 오케이 아니면 하지말아 달라고 할 정도로 모니터 껌딱지처럼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재림 감독은 "이 공간에 와서 묻고 한게 스태프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됐는데 사실 친하기는 하다. 다른 배우들도 마찬가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실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The 8 Show(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런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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