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일 오전 6시 반. 하루를 홈트로 활기차게 시작하는 근육부자 엄마♥ 아들 엄마에게 무한 체력과 넘치는 파이팅은 필수입니다. 운동하고 등원시키고 일하러 가자!! #운동하는여자 #싱글맘 #파이팅넘치는 #원더우먼엄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팔뚝이 담겨 있다. 팔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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