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채널
조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이게 벌써 몇 개월 전이야. 시간아 천천히 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조이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주고 있다.

또 조이는 갸름한 얼굴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이의 미모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름답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1월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을 발매했다. 또한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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