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유연석이 '제60회 백상예술대상'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8일 배우 유연석의 개인 채널에는 "#백상예술대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평소 친분이 있는 많은 스타들과 인증숏을 남겼다. 유연석은 유재석, 안은진 옆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배우 이정은과 훈훈한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안84와의 의외의 투샷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유연석은 완벽한 스펙을 갖춘 정치 명문가의 아들이자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인 ‘백사언’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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