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채널
노희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노희지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노희지는 자신의 채널에 아기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노희지는 사진과 함께 "독박 육아 중... 우리 둘만의 시간 몽글몽글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노희지는 아기의 손을 잡고 행복해 하고 있다. 노희지 딸의 작은 손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노희지는 독박육아에도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노희지는 지난 1993년 MBC '뽀뽀뽀'로 데뷔, EBS '꼬마요리사'로 유명해졌다. 최근 결혼 7년 만에 딸을 임신해 축하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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