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모친 장복숙 씨와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하고 나하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모친 장복숙 씨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똑닮은 미모의 모녀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또한 건강한 두 사람의 모습도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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