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담비가 어버이날을 챙겼다.
8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양가 부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So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 자리를 가졌다. 손담비, 이규혁은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손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규혁은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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