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노홍철, 스페인 근황 소식에…'인생 그래프' 예측 맞았나
방송인 노홍철의 최근 스페인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의 인생 그래프가 새삼 화제다. 노홍철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직접 자신이 그린 인생 그래프에서 30대 중반 급격한 하락세를 맞을 것이라 예측했던 것.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5일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을 투어하던 중 노홍철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자유롭게 여행하는 모습이다. 특히 덥수룩하게 자란 턱수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서울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 운전 단속에 걸려 물의를 빚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로 확인됐으며, 면허 취소 1년의 처벌을 받았다.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었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노홍철 스페인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 스페인 근황, 안타깝다" "노홍철 스페인 근황, 잘 지내나" "노홍철 스페인 근황, 2개월 사이에 많이 달라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