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에디킴과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알베르토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에디킴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 중인 알베르토와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에디킴은 "축구팀 최강 센터백 알베르토 형! 내일 2집 신곡 '어폴로자이즈' 뮤비도 선공개하는데 많이 봐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글도 덧붙였다.

영상 속 알베르토는 "형, 저 연애하고 싶어요. 연애하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라는 에디킴의 진지한 질문에 "부드럽게 무드있게 따뜻하게 꼭 안아주시오. 매일 한 번씩 사용하시오"라며 에디킴의 곡 '너 사용법'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디킴과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오는 21일 발표를 앞둔 에디킴에게 "최고의 동생 에디킴! 응원할게!"라며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에디킴은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에 앞서 15일 오후 8시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어폴로자이즈(Apologize)'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싱 싱 싱'에 실릴 신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가사가 귓가를 강하게 자극하며 높은 중독성을 갖게 한다.

에디킴 알베르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에디킴 알베르토, 친해보인다" "에디킴 알베르토, 무슨 사이야" "에디킴 알베르토, 영상보고 계속 웃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