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작은 체구를 자랑했다.
1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이 정도면 내 교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시영은 큰 가방에 몸 전체가 가려질 만큼 작은 체구를 갖고 있다.
또 이시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이시영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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