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김민재의 범행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 7화에서는 유대천(최덕문 분)과 박영한(이제훈 분)이 백도석(김민재 분)을 찾아가 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대천이 자신에게 상해를 입힌 괴한이 백도석인 것을 알아냈다. 유대천과 박영한은 백도석을 찾아가 협박했다.

박영한은 "총만 잘 쏘시는 줄 알았더니 칼도 잘 쓰시더라"며 백도석의 범행을 언급했다.

백도석이 원하는 게 뭐냐고 묻자 유대천은 "우리가 수사를 하든 지랄을 하든 신경꺼라"라며 "수사1반 건드리지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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