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민경이 티셔츠만 입어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퇴갈하고 언니랑 코빠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은 티셔츠만 입어도 화려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다비치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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