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찮지만 필수인 행정업무day 내일 출국해 5월 중순 컴백 예정인 일정이 있다. 이에 파워J인 난,, 5월 말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직전엔 세무사님 업무량 터질 것을 감안해 미리미리 서류들 다 제출하고 가려고-환전도 할 겸 은행 4곳과 주민센터, 이외에도 도서관, 약국, 등기소를 다 돌게 되는데.....네 발 차나 대중교통였다면 거의 하루 종일 걸렸겠지만, 기동성 좋은 셋째 #구르미 덕분에 100분 내 클리어!!"라고 적었다.
이어 "내게 있어 스쿠터는 이제 생.필.품이다♥ 삶의 효율 극대화! 날 좋으면 기분도 한껏 살랑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스쿠터에 헬맷까지 쓴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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