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코요태 신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그룹 코요태 신지의 개인 채널에는 "자연광 예술이닷!"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창문 아래 햇살을 맞으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자연광을 잔뜩 받고 있는 신지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턱에 팔을 괸 채 눈을 지그시 감은 신지는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최근 콘서트 투어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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