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드림 가수 라인업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1라운드를 듣고 충격받은 추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를 앞두고 유재석은 "저희도 어떤 가수분들이 나올지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과연 어떤 드림 아티스트들이 찾아와 주었을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공개된 가수들은 박정현, 권정열, 임재범, 이무진, 김경호, 에일리였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6명의 가수들은 각자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게 됐다. 30초만에 1라운드 문제가 끝나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

호시는 "진짜 대박이다"며 "솔직히 이 공간감 때문에 티날 줄 알았는데 이거 때문에 오히려 티가 안나는 것 같다"고 했고 육성재 역시 "이 빵빵한 사운드 때문에 더 그렇다"고 했다. 카리나 역시 "모르겠다"며 "자존심 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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