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남성 5인조 루커스(LU:KUS)가 두 번째 싱글 ‘브레이크 야(Break Ya)’로 컴백한다.
루커스의 두 번째 싱글 ‘브레이크 야’는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남자의 열정을 표현한 내용이다. 카라, 걸스데이, 유키스 등의 작곡을 맡아온 버클리 출신 실력파 작곡가 PD. Gentleman과 DJTY의 합작이다. 강렬한 기타 리프 사운드를 기반으로 남성미가 넘치는 곡이다. 멤버 개개인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멜로디를 구성했다. 안무는 이효리, 바다, 손담비, 동방신기, 샤이니, 김현중 등 스타와 작업한 MS company 안무팀의 안효민 단장과 김현승 팀장이 맡았다.
지난해 7월 ‘기가 막혀’로 데뷔한 이들은 리더 제이원(23)을 비롯해 동현(23), 초이(21), 경진(22), 진완(19) 등으로 구성됐다. 평균 신장 184cm에 달해 데뷔 초부터 ‘모델돌’로 주목을 받았다.
루커스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브레이크 야’는 13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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