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예슬이 평화로운 허니문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y favorite pers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남편과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잘 어울리는 한쌍의 부부다.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과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발표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통해 지난 5일 7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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