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출산 후 첫 생일을 맞아 행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금토일 열심히 아가랑 놀고 조금 빠른 생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아이 없이 외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의 귀여운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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