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리지의 개인 채널에는 "막짤은 빙구"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가 데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리본이 강조된 착장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리지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활짝 웃는가 하면 꽃받침,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지에게서 다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냈고, 이에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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