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민호가 12세 초등학생과의 씨름에서 패배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2장1절'에서는 세종시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장민호, 장성규가 초등학교 씨름부를 찾아갔다. 5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씨름부가 우렁차게 인사했다.
장성규의 도발에 장민호가 "한판 붙자"고 소리쳤다. 씨름부 12세 김민준과 대결하게 된 장민호는 "내가 초등학생을 못 이기겠냐. 내가 출발 드림팀에서 씨름한 사람이야"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장민호는 12세 씨름부원의 급습에 넘어가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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