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차은우가 남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18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분홍색 조끼와 흰색 바지를 매치한 차은우가 소년미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육이 드러난 팔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 흰티만 입고 있는 차은우의 넓은 어깨가 감탄을 불러온다. 바라만 봐도 안구정화 되는 그의 미모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6월 29일과 3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 이어 7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Mystery Elevator’ 앙코르 팬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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