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혁이 탕 종류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혁과 강화도로 나선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화도 맛집을 찾으러 가면서 허영만은 장혁에게 "입맛에 맞는 음식을 대접을 해야 하는데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냐"고 물었다.
장혁은 "개인적으로 탕 종류를 굉장히 좋아해서 돼지국밥 이렇게 국물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그런게 좋다"고 했다. 이에 장혁은 "그러면 오늘 잘 온 것 같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허영만이 장혁과 함께 가게 된 맛집은 바로 꽃게를 요리하는 맛집이었다.
맛집 주인장에 따르면 5~6월이 제철인 연평도 암게만 사용한다고 했다. 식탁에 앉은 장혁과 허영만은 만화 이야기를 하게됐다. 장혁은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선생님 만화부터 시작해서 다 보면서 산 세대다"고 했다. 허영만은 "만화 많이 본 사람 중엔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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