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21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마이애미 해변, 플로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화려한 꽃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후 얼마나 몸매를 열심히 관리했는지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알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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