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17기 영수가 15기 정숙의 반전 매력에 반했다.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7기 영수와 15기 정숙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15기 정숙은 17기 영수와 데이트를 나서기 전, 18기 영호 때문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영수에게 털어놨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두 사람이 대게를 먹으러 갔다. 정숙이 외투를 벗자 영수는 "오, 반전인데?"라며 놀랐다. 정숙은 "다시 입을게"라며 옷을 입으려 했다. 영수는 "오늘 섹시한 콘셉트냐"며 매력을 느낀 듯 정숙을 바라봤고 정숙은 "이상한 소리 하지 마. 다시 입을게"라며 부끄러워 했다. 영수는 "자기가 섹시하게 입었으면서"라며 장난스레 투정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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